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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배캠 TIL DAY14, 개인과제 수행으로 인해 오늘은 쉬어갑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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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배캠 TIL DAY14, 개인과제 수행으로 인해 오늘은 쉬어갑니다.

장종희 2026. 3. 13. 20:20
  • 이번주 마무리를 해보아요.
  • 오늘 한 공부는 무엇이 있나요?

성공 사례 분석 프레임워크

1. 문제정의

-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 그것을 어떤 KPI로 측정했는지

-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2. 데이터 수집

- 어떤 데이터를 모았는지

- 그 데이터는 어떻게 준비했는지

- 전략 기준과 선은 무엇인지

 

3. 툴/기술 선택

- 어떤 AI 기술을 선택했는지

- 왜 선택했는지

 

4. 알고리즘 설계 및 검증

- 검증은 어떻게 했는지

- A/B테스트는 어떻게 했는지

- 추가로 컨텐츠 확장도 가능

 

5. 결과 및 성과

- 실제 수치로 어떤 성과가 나왔는지

 

6. 성공 요인 분석

- 성공한 이유는 무엇인지

- 여기서 우리가 배울 점은 무엇이 있는지

 

AI를 활용한 광고 콘티 제작?

AI가 나오고 많은 광고 회사에서 AI를 사용한 광고를 많이 냈었죠?

AI를 활용한 광고라고 제대로 표기를 해두고 작성한다면, AI를 사용했다고 비판을 받기보다는

기발하고, 새롭다는 의견을 다수 얻었다고 해요!

원래 진행하던 광고와 다르게 분위기를 바꾸어 다른 타겟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는

해결책을 찾고 AI에게 프롬프트를 작성해서 제작한다면 AI사용을 투명하게 고지하고

광고를 선보였을 때 제작비, 시간소요 등을 엄청 줄일 수 있겠죠?

물론 사람이 직접 찍어야 빛나는 광고도 무조건 있습니다! AI만능시대가 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요:p

 

AI를 활용하면 무엇이 좋을까?

우선 AI 요즘 많이 핫하잖아요? 쇼츠, 릴스 가릴 거 없이 AI영상이 많이 나오고 있구요.

이러한 점을 마케팅 메시지로도 쓸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 팬들의 호응을 얻으면 소비자 자발적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바이럴 엄청 잘 되겠죠!?)

AI를 사용했다는 모습을 감추면.. 나중에 들켰을 때 엄청 실망스럽잖아요?

만약 이것을 숨기지 않고 오픈한다면?! 이미지와 신뢰도가 엄청 상승될 것입니다!

 

AI사용.. 괜찮을까?

다들 느끼고 계시겠지만.. AI마케팅은 꽤나 기회로 다가오지만 반대로 윤리적인 문제로도 다가옵니다.

직접 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 대비 매우 빠른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창의적인 실험을 해볼 수 있다는

발전 가능성의 기회가 있다면 반대로 법적 리스크 관리, 윤리적 기준, 브랜드 평판 등의 책임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AI에게 이미지 요청을 했더니 이미 있는 브랜드의 로고와 비슷한 이미지를 제작해준다던지,

이미 있는 내용을 비슷하게 가져온다던지 하는 부분들입니다.

아마 표절이라고 법정으로 끌려가겠죠? 키키

 

아래는 현재 AI저작물의 저작권이 등록 가능한 경우입니다.

- AI가 자신의 저작물을 프롬프트로 입력해서 원 저작물의 창작성이 나타나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AI이미지에 일러스트 요소를 추가하여 추가 작업에 창작성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 AI 산출물을 선택, 배열, 구성, 조합 등을 통해 편집 자체에 창작성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무조건 본인의 창작성이 추가되어야 하고, 타 작가의 스타일 모방 지시 등은 안됩니다! 본인의 것이 아닙니다!

 

다른 이야기로는 개인정보 보호 문제도 따라옵니다.

우리의 얼굴, 신상정보 등을 AI에 입력하면 다 털린다 라는 이야기가 있던 만큼,

고유식별정보, 금융정보, 민감정보, 기업 내부 정보, 인증정보 등은 노출하지 않는 것으로 해야합니다. 


위에는 공부 내용을 다 적었으니.. 적어보자면..

광고 기획은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것이었군요....

특히 AI를 활용한 홍보 이미지 제작은 많은 프롬프트를 보고 공부하여도

제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현실입니다...😥

또한 메인카피를 진작에 잡고 이미지를 만들었더니 변경이..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진짜 제작하면서 이게 맞나만 수십번을 되뇌였고... 솔직히 쬐꼼 울 뻔 했습니다.

캠페인 핵심 아이디어도 벌써 6번 갈아엎고 지금 것도 갈아엎으면 더이상 아이디어가 없어서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페르소나를 기준으로 타겟 맞춤 아이디어를 고민하였고..

하다하다 작성한 페르소나가 진짜 제 지인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내일은 주말인데 저는 오전에 검진 받으러 갔다가 오후에는 또 공부하고 있겠지요..

앞이 깜깜하지만 튜터님들께 완벽한 결과물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아자아자...!!

 

PS. 간 수치가 높아서 검사를 받으러 가는데 결과가 바로 안 나온대요..ㅠㅠ 혹시나 이상이 있지 않길 바래봅니다..

저 공부에 집중하고 싶어요 몸뚱아리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