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몽
나를 알아가는 시간, 내배캠 TIL DAY9 본문
- 감다살 출판사의 마케팅 전략을 보고 인사이트 작성
- 바뀐 TIL! 나는 무엇을 정리해야 할까? (ps. 튜터님의 라이브세션)
- 한 주 동안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
1️⃣감다살 출판사, 세계문학전집 민음사
https://maily.so/marketingrecipe/posts/92ze30w7oep
감다살 출판사의 책 홍보 방법, 민음사의 마케팅 전략 모아보기
[마슐랭 가이드] Recipe. 25 민음사는 어떻게 ‘힙한 출판사’가 되었을까?
maily.so
민음사는 전통적이고 고전 문학 중심의 출판사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접점을 통해 Z세대에게 더 친근하고 힙한 브랜드로 재인식된 사례이다.
변화한 콘텐츠 소비 환경(짧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문학이 계속 살아남을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였다.
민음사는 하나의 채널이 아니라 여러 장치를 통해 고객 유입, 관계 강화, 일상화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유튜브(민음사TV) : 브랜드와 관련 없던 사람을 잠재적 고객으로 변화시켜 고객층을 확장하였다.
유료 서비스(멤버십, 민음북클럽 등)
: 브랜드 팬층(고객)과의 친밀도 상승. 독자의 취향을 고려하여 지속적 관계를 이어가는 장기적 마케팅 방법을 사용하였다.
세계문학 일력 어플 : 전집 독서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에게 더 가볍고 반복적인 방식으로 문학을 경험시켰다.
이 아티클을 통해 특정 장르나 분야가 대중에게 어렵게 느껴진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약점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오히려 그 특성을 브랜드만의 개성으로 활용하면,
새로운 잠재 고객을 만들고 브랜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또한 아티클을 읽고 세계문학 일력 어플을 사용해 보았는데
글 내용처럼 단순하고 깔끔하여 보기 편한 UI였으나
그것이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다.
'간편함'이 강점이 될 수는 있지만, 사용 맥락이나 기능 안내가 부족하면 진입 장벽이 될 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소소하고 흔한 생각이지만.. 플레이를 누른 후 본 화면에서 아주 간단한 위치 설명과 안내 글만 있어도
문제점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개발자 분들을 닦달해주세요..!!)
그렇다면 작은 요소로도 나 같은 의견이 나오는데 다른 브랜드나 마케팅은 이러한 불만사항이 없었을까?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하였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도 친절한 응대와 고객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노력 등이 브랜드의 신뢰를 망가지지 않게 해주었을 것이고,
브랜드 측도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꾸준히 업데이트 하는 모습들이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일 것이다.
핵심 요소는 총 세가지이다.
- 각 마케팅 요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는 경험으로 만들어서 독자들의 일상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 콘텐츠 소비 방식 변경 속에서도 브랜드가 계속 살아남을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 단순한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특정한 가치관, 문화, 태도 등을 소비자의 생활에 반영하고, 구현하는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2️⃣뭐어!? TIL 작성 방법이 달라졌다고~?
TIL 작성 방법이 살짝 변경되고 오늘은 취업을 원했던 분야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작성하려 했으나..
시간이 살짝 부족한 관계로..ㅎㅎ 일요일에 작성해보려고 한다.
그럼 뭐 때문에 이 이야기를 꺼냈냐? 하시면~
오늘도 튜터님의 소듕한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블로그의 운영과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방법
사실 이번 세션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던 이유와 글을 쓰는 것의 어려움...
그러나 TIL을 작성하면서 조금은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났고, 타인의 시선보다는 내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스스로의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했다. 나의 어려움을 담아 공유를 하면 타인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작디작은 마음과 함께..ㅎㅎ
지금 작성하는 TIL 말고도 가끔 혼자 공부했던 내용과 재밌는 소식을 블로그에 올려 보아야겠다고 생각한 하루였다!
3️⃣이번 주는 어떠셨나요?
이번 한 주는 유독 허리가 너무 아팠다, 사무직의 고질적 질병이 아닐까ㅋㅋㅋㅋㅋㅋ
팀원들과 함께 평소 두 배의 공부량을 해치우며 열심히 달려왔고 조금은 졸리고 놀고 싶었지만... 나에게도 팀원에게도 부끄럽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다!
피그마 완전 기초를 배우고 과제도 제출해보고, 타인과 하는 아티클 스터디 / 혼자 진행하는 아티클 스터디, 광고 기획서 작성 방법, AI활용 방법 배우기 등.. 열심히 달려왔고 가끔 재밌기도,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만족스러운 한 주였던 것 같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서도 내가 이 길이 맞을까,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이 속상하고 우울했다.. 계속 나약할 수는 없어서 초반 마음을 다시 다잡으며 타인과 비교하지 않기로 했다... 모두가 고생하며 힘들게 사는 것을 아니까 다들 고생했다고 토닥여주고 싶다! 나도
앞으로 취업까지 무너지지 않고 힘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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