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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내일배움캠프 마케터 본캠프 DAY6 TIL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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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내일배움캠프 마케터 본캠프 DAY6 TIL

장종희 2026. 3. 3. 22:15
  •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1.Attributes(물리/기능) / 2.Value(가치/개성) / 3.Essence(핵심 한 문장) / 4.비교이다.
  • 브랜드 5요소는 1.메시지 / 2.비주얼 / 3.채널 / 4.톤앤매너 / 5.반응도이다.
  • 피그마를 배울 때는 디자인의 기초 이론부터 배운다...ㅠ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분석 목적

오늘 실습에서는 총 두가지를 진행했습니다.
첫번째로 카카오페이지를 대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경쟁사 비교를 통해 포지셔닝을 도출하는 과정을 했습니다.

두번째로 Universal Audio 브랜드는 내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사용자 관점브랜드 전략을 함께 분석해보고 선택했습니다.

단순 서비스 소개, 내용 정리가 아닌
브랜드의 기능적 속성 → 가치 → 핵심 정체성 → 경쟁 구도 → 전략적 위치 전략적 해결 방안 고려까지
연결해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1️⃣ 카카오페이지 브랜드 아이덴티티 분석

1. Attributes (물리/기능)

카카오페이지는 단순 웹툰 플랫폼이 아니라 스토리 콘텐츠 통합 플랫폼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 웹툰 + 웹소설 중심의 통합 구조
  • ‘기다리면 무료’라는 시간 기반 BM
  • 모바일 퍼스트 UX (세로형 소비, 직관적 인터페이스)
  • 웹소설 → 웹툰 → 영상화로 이어지는 IP 밸류체인 구조
  • 카카오 계정·결제·마케팅 채널과의 생태계 연계

→ 기능적으로 이미 “IP 확장”을 전제로 설계된 플랫폼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2. Value (가치/개성)

카카오페이지의 가치는 결국 “스토리”에 있다.

  • 이야기 중심 브랜드 정체성
  • 무료 체험 → 점진적 유료화로 접근성과 몰입의 균형
  • 장르 다양성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드라마 등)
  • 영상화 성공 사례를 통한 상업적 IP 검증

→ 단순 소비 플랫폼이 아니라 IP를 키워내는 구조에 가깝다고 느꼈다.

3. Essence (핵심 한 문장)

우리 브랜드는 모바일에서 스토리 콘텐츠를 즐기는 독자에게
웹소설과 웹툰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스토리 경험과 IP 확장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바일 중심 종합 스토리 플랫폼입니다.

핵심은 “모바일” + “스토리” + “IP 확장”이다.


2️⃣ 경쟁사 비교를 통해 본 차별성

네이버웹툰, 레진코믹스, 리디와 비교하면서 구조가 더 명확해졌다.

  • 네이버웹툰 = 대중성 + 글로벌 확장
  • 레진코믹스 = 취향 특화 + 장르 집중
  • 리디 = 취향 기반 통합형
  • 카카오페이지 = 대중형 + IP 확장 중심 통합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의 차별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 웹소설 기반 ‘원천 IP 허브’
  • ‘기다리면 무료’로 낮춘 진입 장벽
  • 스토리 → 웹툰 → 드라마/영상으로 이어지는 설계 구조
  • 대중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추구

카카오페이지는 결국 IP 확장 중심성이 가장 큰 무기라고 정리했다.


3️⃣ 포지셔닝 맵 설계

축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브랜드 해석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체감했다.

X축: 대중성 ←→ 취향성

Y축: 콘텐츠 단일 ←→ IP 확장성

좌표:

  • 카카오페이지 (40, 85)
  • 네이버웹툰 (30, 90)
  • 레진코믹스 (85, 40)
  • 리디 (70, 60)

해석:

  • 카카오페이지 → 대중형 + 확장형 IP 허브
  • 네이버웹툰 → 대중형 + 확장형
  • 레진코믹스 → 취향형 + 단일집중형
  • 리디 → 취향형 + 통합형

이번 축 설계의 장점은
✔ 네이버 vs 카카오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줬고
✔ 리디 vs 레진의 차이를 “취향 깊이 vs 장르 집중”으로 분리했다는 점이다.

카카오페이지는 결국 “IP 확장 중심 통합 플랫폼” 영역에 위치한다.


4️⃣ IP 확장 콘텐츠 구조 이해

카카오페이지는 단순 콘텐츠 유통 플랫폼이 아니라

스토리를 발굴 → 흥행 검증 → 웹툰화 → 영상화 → 글로벌 유통까지 확장하는
IP 밸류체인 플랫폼이라는 점을 사례를 통해 확인했다.

이태원 클라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은
스토리 IP가 어떻게 상업적으로 확장되는지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1️⃣ 브랜드 5요소 분석

✔ 메시지

UA는 “Inspiring Sound for Generations”이라는 미션 아래
헤리티지 기반의 프로 사운드 구현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레코드 같은 사운드’를 현대 제작 환경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약속이 중심이다.

✔ 비주얼

하드웨어와 플러그인 UI를 클로즈업하고,
Before/After 데모를 통해 결과 차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스튜디오 환경 연출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 채널

자사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YouTube(튜토리얼/세션), Facebook(영상/릴스), Instagram(브랜드 이미지)로 확장한다.
제품 이해 →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보인다.

✔ 톤앤매너

기본은 ‘프로·엔지니어링’ 톤(기능·신뢰·기술력)이지만,
동시에 “누구나 쉽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크리에이터 친화 메시지도 혼합되어 있다.

✔ 반응도

SNS 팔로워 수를 보면 전문가 중심 브랜드이지만
대중 접점도 일정 수준 확보하고 있다.


2️⃣ 경쟁사 비교

Focusrite

→ 창작자 친화·커뮤니티 중심
→ UGC(#Focusrite) 활용
→ 입문자 흡수 전략이 뚜렷함

SSL

→ 업계 표준·권위 강조
→ 레거시 사운드 중심
→ 전문가 타깃 고정형 전략

UA의 위치

UA는 두 브랜드 사이에서
전문성 유지 + 결과 중심 설득 전략을 사용하는 브랜드로 보였다.


3️⃣ Meta 광고 전략 분석

UA의 Meta 광고는 기술 설명보다
‘결과 체감’에 초점을 둔다.

  • UI 클로즈업 + 데모 중심 숏폼
  • “Radio-ready(상업 음원 수준)” 같은 결과 중심 메시지
  • 참여 유도보다는 구매 전환 구조

→ 프로 사운드의 즉시성과 완성도를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4️⃣ SWOT 핵심 정리

Strength

  • DSP 기반 기술력
  • UAD 플러그인 생태계
  • 프로 시장 신뢰도

Weakness

  • 높은 가격
  • 초보자 진입장벽
  • 기능 복잡성

Opportunity

  • 홈 스튜디오·크리에이터 시장 성장
  • AI·클라우드 기술 접목 가능성

Threat

  • 프리미엄 경쟁 심화
  • 저가 장비·소프트웨어 대체
  • 공급망 리스크

5️⃣ What – So What – Now What

WHAT

UA는 하이엔드·전문가 중심 브랜드이며,
크리에이터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SO WHAT

브랜드 파워는 강하지만,
대중 확장에는 가격과 인식 장벽이 존재한다.

NOW WHAT

  •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접근성 강화
  • 브랜드 구조 이원화 전략
    UA Studio (전문가)
    UA Creator Line (비전문가)

→ 정체성을 유지한 채 시장 확장이 가능하다.


🔎 오늘의 인사이트

카카오페이지 분석이 “IP 구조 이해”였다면,
UA 분석은 “전문 브랜드의 확장 전략"이 고민이었습니다.

브랜드가 강할수록, ‘정체성을 지키면서 넓히는 것’이 확장 핵심 과제라는 걸 느꼈습니다.


내용이 많아 피그마는 많이 수강하지 못하여 작성 할 내용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간략히 내용만 적어보겠습니다.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사이즈

1920*1080 (픽셀 200만개쯤 됨.)

375*812(아이폰)

360*800(안드로이드)

픽셀이란?

  • 디지털 화면>디스플레이>픽셀 (우리가 보는 디지털 화면을 디스플레이라고 하며, 디스플레이는 픽셀로 이루어져 있다.)
  • 해상도가 같다면, 화면 사이즈가 커질수록 픽셀의 크기도 커진다.
  • 화면 크기가 같다면,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픽셀 한 칸의 크기가 작아진다.
    (예외. 화면이 작지만 해상도가 높은 경우 : 픽셀을 오밀조밀 넣어놓았기 때문에 선명하다. 맥북m2 등)
  • 면적 당 픽셀 갯수가 더 많다면 더 세밀한 묘사가 가능하다. 

1배수 디자인

  • 원본 사이즈(100%)를 말함.
  • 기기마다 다른 픽셀 배율을 가지고 있다.
  • 1배수 디자인 → 랜더링 → 기기에 맞는 배율 적용 → 미세조정 단계를 거쳐 우리가 아는 디자인의 형태로 보인다.

이미지 표현 방식

  • 컴퓨터는 그림을 못 그린다. 데이터를 빈 곳에 채울 뿐이다.
  • 래스터는 해상도가 높을 수록 화질이 올라간다. 그러나 그림이 축소 됐다가 커졌을 때 원본의 정보가 일부 날아갈 수 있다.
  • 벡터는 이미지가 복잡해지면 수식이 복잡해져진다. 그러나 그래픽이 잘 안 깨진다.

8포인트 그리드

  • 많은 요소 사이에는 규칙이 있다. (간격, 여백 크기 등)
  • 8포인트 그리드 논리를 사용 시 각 요소의 크기를 다시 물어보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 5, 10의 경우 홀수 단위로 끝나서 우리의 컴퓨터는 0.5의 단위를 칠할지 말지 고민하다 흐리게 만든다.
  • 그래서 깔끔한 짝수 형태로 쪼개주는 것이 안정적이다. (축소 시 디자인이 망가지는 경우도 줄어든다.)

*안티앨리어싱 = 계단현상 = 컴퓨터가 0.5 숫자를 처리 못해서 발생하는 현상


🎶오늘의 깨달음

  • 브랜드는 ‘무엇을 파는가’가 보다는 '어떤 구조로 설계되었는가(IP·생태계·전략 방향 등)'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포지셔닝은 콘텐츠 양이나 기능이 아니라, 시장 안에서의 전략적 역할확장 방향성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 강한 브랜드일수록 확장의 과제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접근성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오늘 실습은 오래 걸렸지만 생각보다 재밌었고, 브랜드를 보는 관점이 조금 더 구조적으로 바뀐 느낌입니다.


오늘은 생각보다 한 게 많아서 그런지 용어 정리도 못했는데 너무 가득 찼네요...

내일은 양을 조금 줄이고 용어 정리도 조금 더 하고 오늘 했던 내용을 가볍게 훑어 보려고 합니다.

 

📝 내일 할 일

- 타겟 분석과 고객 인사이트

- 아티클 스터디

- 라이브세션 4시30분?

- 피그마 실습 과제